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가철도공단 인재개발원 기공식 열어, 김상균 "인재양성 요람"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2-02 17:20: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가철도공단이 숙원사업인 인재개발원 공사를 시작했다.

국가철도공단은 2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철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재개발원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인재개발원 기공식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90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균</a> "인재양성 요람"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일 강원도 양양에서 열린 인재개발원 기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이날 기공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김의성 양양군의회 의장 등 지역 인사와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인재개발원은 대지면적 22,574㎡에 연면적 1만9572㎡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23년 6월에 문을 연다.

인재개발원은 대강당, 강의실, 분임토의실, 세미나실, IT교육실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약 4천여 명에게 교육을 제공한다.

국가철도공단은 태양광, 지열 등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와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구를 설치하고 지붕·벽체·바닥 단열설비를 확보하는 등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인재개발원을 건설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인재개발원의 체육시설 등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을 세웠다.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국가철도공간 임직원의 숙원사업인 인재개발원 건립을 위해 오늘 첫 삽을 뜨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재개발원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철도 기술력 확보를 위한 인재양성의 요람이자 산실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