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대체로 올라, 와이제이엠게임즈 상한가 데브시스터즈 급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2-02 16:4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일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전날보다 29.73%(495원) 급등한 2160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상한가를 쳤다.
 
게임주 대체로 올라, 와이제이엠게임즈 상한가 데브시스터즈 급락
▲ 와이제이엠게임즈 로고.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유통하는 신작 게임 ‘소울워커 아카데미아’가 구글플레이 인기 1위에 오른 점이 영향을 미쳤다. 

넵튠 주가는 10.41%(2800원) 급등한 2만9700원에, 베스파 주가는 5.26%(900원) 상승한 1만8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5.03%(450원) 뛴 9390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4.74%(310원) 오른 6850원에 장을 닫았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3.81%(130원) 상승한 3540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3.74%(1900원) 오른 5만27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웹젠 주가는 3.42%(1250원) 오른 3만785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3.25%(3만1천 원) 상승한 98만4천 원에 장을 끝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3.2%(45원) 상승한 145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3.08%(450원) 오른 1만50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2.84%(1100원) 오른 3만990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2.72%(400원) 상승한 1만5100원에 장을 마쳤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2.39%(120원) 상승한 5150원에, 넷마블 주가는 2.15%(3천 원) 오른 14만2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1.74%(30원) 높아진 175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1.68%(50원) 상승한 3025원에 장을 닫았다.

펄어비스 주가는 1.2%(4천 원) 오른 33만6천 원에, 골프존 주가는 0.91%(600원) 높아진 6만6300원에, 컴투스 주가는 0.57%(900원) 상승한 15만99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게임빌 주가는 0.56%(200원) 오른 3만610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31%(200원) 상승한 6만5100원에, NHN 주가는 0.28%(200원) 높아진 7만9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5.89%(6650원) 급락한 3만5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썸에이지 주가는 5.8%(80원) 내린 130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5.32%(160원) 빠진 2845원에 장을 닫았다. 

SNK 주가는 3.23%(800원) 밀린 2만3950원에, 미투온 주가는 2.61%(180원) 빠진 672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1.65%(160원) 내린 952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엠게임 주가는 1.31%(80원) 떨어진 602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0.96%(90원) 하락한 932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65%(150원) 낮아진 2만31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네오위즈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4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