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핀테크회사 인텍스마인에 10억 규모 지분투자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2-01 18:5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디지털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핀테크회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분투자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1월29일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핀테크회사 인덱스마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억 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핀테크회사 인텍스마인에 10억 규모 지분투자
▲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과 박상우 인덱스마인 대표가 1월29일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인덱스마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금융상품 가격예측 플랫폼 '레인보우닷'을 서비스하고 있는 핀테크회사다.

한국투자증권은 주식과 관련해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인덱스마인에 10억 원(지분 16%) 규모의 지분투자도 진행하기로 했다.

또 레인보우닷의 주가예측 대회인 ‘예측리그’의 상금을 지원하고 앞으로 디지털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인덱스마인과 협업을 시작으로 여러 디지털플랫폼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증권업 안에서 플랫폼사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