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건설
SGC이테크건설, 인천 청라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1100억 규모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1-29 11:1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SGC이테크건설이 1097억 원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SGC이테크건설은 하나자산신탁과 인천 청라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 청라국제도시 IHP 첨단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청라 더리브 티아모'. < SGC이테크건설 >
인천 청라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는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 IHP 첨단산업단지 내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청라 더리브 티아모'를 짓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097억1038만 원으로 2019년 SGC이테크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6.46% 규모다.
SGC이테크건설은 2월 착공과 분양을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SGC이테크건설은 계약금액과 공사계획이 사업추진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GC이테크건설은 "최근 자체브랜드 'The LIV(더리브)'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향후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통해 공공택지 주택사업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도 참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상유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카카오 정신아가 '시즌 2' 시작하며 두 가지 화두 제시 :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10%, AI·카카오톡 시너지 확대
"건설 현장에 로봇 도입 서두르자" GS건설 대표 허윤홍, 임원 워크숍서 '피지컬 AI' 적용 의지 다졌다
'립꾸' 이은 '팔꾸' : 편의점 가면 AI가 색조 화장 '팔레트 꾸미기' 도와준다
많이 본 기사
1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3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4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5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Who Is?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손보업계 세대교체 주자, 업계 2위 안착 연임 성공 [2026년]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네트워크 확장력 인정받은 내부출신 인사, 사상 첫 매출 '9조클럽' 진입 주도 [2026년]
이우일 유니드 대표이사 부회장
OCI그룹 오너 3세, '포스트 수산화칼륨' 탄소포집·그린수소로 2030년 매출 3.5조 목표 [2026년]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