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하이닉스 임직원에게 초과이익배분금 지급, 기본급의 400%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1-28 18:0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하이닉스가 기본급의 40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SK하이닉스는 28일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400%를 초과이익배분금(PS)로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SK하이닉스 임직원에게 초과이익배분금 지급, 기본급의 400%
▲ SK하이닉스 로고.

기본급은 연봉의 20분의 1로 연봉의 20% 수준을 지급하는 셈이다.

초과이익배분금은 전년도 이익이 목표를 초과달성했을 때 지급하는 성과급이다.

SK하이닉스는 2020년 초에는 전년도 실적 악화로 초과이익배분금 대신 특별기여금을 지급했다.

SK하이닉스는 7일 기본급의 100% 수준의 생산성격려금(PI)도 지급했다. 생산성격려금은 생산성 목표 달성에 따라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지급된다.

연봉 6천만 원을 받는 과장급 직원은 생산성격려금 300만 원과 초과이익배분금 1200만 원을 합해 성과급으로 15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