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트론 현대엠엔소프트, 합병비율 조정해 신고서 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1-27 18:1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오트론, 현대엠엔소프트가 합병비율을 다시 산출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오트론, 현대엠엔소프트는 27일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사항과 자진 정정사항을 반영해 합병 관련 증권신고서를 다시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트론 현대엠엔소프트, 합병비율 조정해 신고서 내
▲ 오일석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정정신고서에서는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오트론, 현대엠엔소프트의 합병비율이 기존 1대 0.131대 0.987에서 1대 0.131대 1.002로 변경됐다.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오트론의 합병비율은 변화가 없었으나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엠엔소프트 합병비율이 조정됐다.

현대엠엔소프트 1주당 기업가치가 기존 9만1045원에서 9만2445원으로 1.5% 오르면서 합병비율이 바뀌었다.

이번 합병비율 조정은 금융감독원이 현대오토에버에 합병 관련 신고서를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한 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이 19일 현대오토에버에 합병 관련 증권신고서를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금감원은 재제출 사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는다.

현대오토에버가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오트론과 달리 현대엠엔소프트는 소액주주들이 현대엠엔소프트 지분을 34.75% 쥐고 있어 이들이 금감원을 향해 합병비율과 관련해 민원을 제기했을 것이라는 시선이 있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