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상균 권영세, 국가철도공단과 안동시 힘모아 철도 폐선부지 개발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1-27 17:1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90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균</a> 권영세, 국가철도공단과 안동시 힘모아 철도 폐선부지 개발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왼쪽)과 권영세 안동시장이 경상남도 안동시 명륜동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철도자산의 효율적 활용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이 안동지역 폐선부지 개발을 위해 힘을 모은다. 

국가철도공단은 27일 경상남도 안동시 명륜동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철도자산의 효율적 활용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사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이 참석했다. 

국가철도공단과 안동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안동시에 있는 임청각 복원과 옛 안동역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해 국유재산의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임청각을 복원할 수 있게 됐으며 옛 안동역 부지 등 철도자산을 활용해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임청각 복원을 위한 철도부지 제공과 방음벽 철거 등을 적극즉으로 지원하겠다”며 “안동시와 함께 옛 안동역 개발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