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비앤지스틸 주가 초반 강세, 자동차소재사업 인수시너지 기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1-27 11:4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비앤지스틸 주가가 장 초반 이틀째 큰 폭으로 뛰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이 LG하우시스의 자동차소재 및 산업용필름사업부를 인수한다.
 
현대비앤지스틸 주가 초반 강세, 자동차소재사업 인수시너지 기대
▲ LG하우시스(위쪽)와 현대비앤지스틸 로고.

27일 오전 11시19분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전날보다 19.70%(3250원) 뛴 1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LG하우시스와 26일 자동차소재 및 산업용필름사업부 거래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로 차량부품소재사업을 하고 있다. LG하우시스의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사업을 인수하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LG하우시스의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사업을 인수한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26일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