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ABL생명 임원, 기금을 자발적으로 모아 고객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1-27 11:4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BL생명이 고객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ABL생명은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공동기금을 조성해 고객 자녀 5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ABL생명 임원, 기금을 자발적으로 모아 고객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 시예저치앙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ABL생명 >

시예저치앙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ABL생명 임원들은 지난해 연봉의 일부를 모아 2천만 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했다.

ABL생명은 공동기금 일부를 사회적 인재육성에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2020년 11월 보험설계사들을 대상으로 가정형편에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자녀들의 사연을 공모해 장학금 지급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상윤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에서도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의 사연을 보고 힘을 얻었다"며 "학생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