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복지부 장관 권덕철 코로나19 음성판정, 정은경도 검사받아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1-26 20:35: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26일 “권 장관이 복지부 직원의 확진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복지부 장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30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덕철</a> 코로나19 음성판정, 정은경도 검사받아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경기도 평택시 평택박애병원을 찾아 입장 전 소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지만 확진판정을 받은 복지부 직원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된다면 관련 지침에 맞춰 2주 동안 자가격리를 지속하게 된다.

자가격리 기간에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증상이 생긴다면 추가검사도 받게 된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권 장관과 접촉했기 때문에 코로나19 검사를 선제적으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청장의 검사결과는 27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복지부 직원 한 명이 26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권 장관은 이 직원과 밀접하게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어 코로나19 검사와 함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