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18일 신년 기자회견, 처음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1-17 16:1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18일 신년 기자회견, 처음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 청와대 관계자와 출입기자들이 1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기자회견 리허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방역 등 각종 현안을 밝힌다.

문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부터 청와대 춘추관에서 100분 동안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집권 5년차 국정 방향을 설명할 예청이라고 청와대는 17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을 하루 남기고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각 분야 쟁점을 면밀히 점검했다. 청와대 실무진도 4차례에 걸쳐 리허설을 했다.

이번 기자회견이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역대 처음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리는 만큼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리허설만 네 차례 진행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기자회견 현장에는 기자 20명만 참석하고 나머지 100명은 화상으로 참여한다.

기자회견은 문 대통령과 기자들이 사전 각본없이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부동산문제, 코로나19 방역·경제회복방안,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 관한 특별사면 문제 등 여러 분야의 질문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루비쏭
입맞에 맞는 기자들 불러 놓은건 아닌지 저 거대한 모니트화면은 돈이 얼마나 들어갔을까요? 또 국민들에게보여주기식 정치쇼 같아 보입니다 저들이 공정하지않기 때문에 문재인 뭘해도 진실해 보이지 않습니다
   (2021-01-18 10: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