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헬로비전 올해 지역채널 기획보도 강화, 스튜디오 설비도 개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1-12 11:3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헬로비전이 지역채널의 뉴스방송을 강화한다.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 뉴스의 기획보도를 강화하고 스튜디오 설비를 개선하는 등 ‘2021 로컬 뉴스룸’ 전략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올해 지역채널 기획보도 강화, 스튜디오 설비도 개선
▲ LG헬로비전이 지역채널 뉴스의 스튜디오에 초고화질 LED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는 등 개편을 진행했다. < LG헬로비전 >

LG헬로비전은 올해 지역뉴스에서 △소상공인 중심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뉴딜정책 및 특화산업 조명 △지방 소멸 극복과 균형발전 등 주제의 기획보도에 역량을 집중한다.

지역뉴스 스튜디오도 개편했다.

LG헬로비전은 헬로tv 뉴스 스튜디오에 초고화질 LED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를 곡선형대로 설치해 가로 10.2m에 이르는 대형 미디어월을 구축했다. 뉴스 데스크의 디자인을 바꾸고 크기도 키웠다.

LG헬로비전은 고화질의 대형 LED 스크린을 적극 활용해 인포그래픽, 실시간 화상 연결 등을 접목한 뉴스를 늘린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박은정 LG헬로비전 미디어사업담당 상무는 “로컬 뉴스룸 전략을 통해 지역의 소식을 쉽고 짜임새있게 전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LG헬로비전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동네의 현안에 관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