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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665명으로 줄어 사흘째 600명대 유지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1-10 11: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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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665명으로 줄어 사흘째 600명대 유지
▲ 10일 0시 기준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 확진자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65명으로 줄었다. 사흘째 600명대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65명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6만866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631명은 국내발생이고 34명은 해외유입이다.

수도권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187명, 경기 193명, 인천 33명 등 413명이다.

비수도권의 신규 확진자는 대구·부산·울산 34명, 충남 30명, 광주 21명, 강원 20명, 경남·경북 19명, 충북 9명, 전북 6명, 대전·전남·제주 4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34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4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20명이다.

사망자는 25명 늘어 1125명으로 집계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1085명 늘어 5만409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445명 줄어 1만713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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