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위아 유니온커뮤니티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사흘 단일가 매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1-08 18:4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위아와 유니온커뮤니티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8일 현대위아와 유니온커뮤니티 주식을 11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각각 공시했다.
 
현대위아 유니온커뮤니티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사흘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현대위아, 유니온커뮤니티 주식은 11일부터 13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3일 종가가 8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이날 현대위아 주가는 현대자동차와 애플이 전기차 개발을 위해 협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나오는 데 영향을 받아 전날보다 21.33%(1만5100원) 뛴 8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니온커뮤니티 주가는 8.25%(430원) 오른 56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수요 확산으로 생체인식 시스템 기술을 보유한 점이 부각돼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김승연 한화 계열사 2025년 연봉 248억 재계 1위, 김동관 81억 수령
최태원 2025년 SK에서 보수 35억 수령, SK하이닉스 보수 합하면 82.5억
이재현 CJ서 2025년 보수로 138억 받아, 전년보다 11.5% 감소
정의선 2025년 현대차에서 보수 90억 수령, 호세 무뇨스는 97억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품는다, '지방은행 수준 체급' 활용 사업 확장 청사진
정용진 이마트서 작년 보수 58.5억 받아, 한채양 15억 임영록 16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