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SDS 주가 7%대 급등, 삼성전기 삼성SDI도 동반해 뛰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1-08 15:4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그룹 전자계열사 주가가 급등했다.

장중 52주 신고가를 일제히 갈아치웠다.
 
삼성SDS 주가 7%대 급등, 삼성전기 삼성SDI도 동반해 뛰어
▲ 황성우 삼성SDS 사장.

8일 삼성SDS 주가는 전날보다 7.07%(1만4500원) 오른 21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삼성SDS 주가는 장중 한때 22만9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이날 삼성전자(7.12%)가 삼성그룹 상장계열사 중 가장 큰 폭의 주가 상승률을 나타내는 등 삼성그룹 전자계열사가 그룹내 주가 상승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삼성전기 주가는 6.04%(1만1천 원) 오른 19만3천 원, 삼성SDI 주가는 5.87%(4만1천 원) 상승한 73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기는 장중 19만4500원, 삼성SDI는 장중 73만9천 원으로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