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중흥건설그룹 올해 1만 세대 이상 분양계획, 수도권 물량 60% 차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1-07 17:15: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흥건설그룹이 올해 1만 세대가 넘는 주택을 분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중흥건설그룹은 올해 전국적으로 14개 단지, 1만656세대의 주택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60% 이상이 수도권 물량으로 잡혔다.
중흥건설그룹 올해 1만 세대 이상 분양계획, 수도권 물량 60% 차지
정창선 중흥건설그룹 회장.


중흥건설그룹은 올해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1247세대), 수원시 지동(1154세대), 안산시 선부동(1021세대)을 포함해 수도권에서 6532세대를 분양한다.

올해 첫 분양은 1월 안산시 선부동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안산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다.

중흥건설그룹은 안산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가 안산에서 보기 힘든 102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4월에는 전남 광양 와우지구의 '와우 중흥S-클래스'로 올해 첫 지방 분양을 시작한다.

중흥건설그룹 관계자는 "수도권과 지방에서 모두 고르게 분양을 계획한 만큼 '중흥S-클래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신세계까사 '자주' 영업 양수 완료, 올해 매출 5천억 달성 목표 세워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