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그룹은 올해 전국적으로 14개 단지, 1만656세대의 주택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60% 이상이 수도권 물량으로 잡혔다.
| ▲ 정창선 중흥건설그룹 회장. |
중흥건설그룹은 올해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1247세대), 수원시 지동(1154세대), 안산시 선부동(1021세대)을 포함해 수도권에서 6532세대를 분양한다.
올해 첫 분양은 1월 안산시 선부동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안산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다.
중흥건설그룹은 안산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가 안산에서 보기 힘든 102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4월에는 전남 광양 와우지구의 '와우 중흥S-클래스'로 올해 첫 지방 분양을 시작한다.
중흥건설그룹 관계자는 "수도권과 지방에서 모두 고르게 분양을 계획한 만큼 '중흥S-클래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