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힘받아, 대림건설 9%대 급등 삼성물산 태영건설 3%대 올라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1-07 15:49: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대림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9.28%(3100원) 급등한 3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건설주 힘받아, 대림건설 9%대 급등 삼성물산 태영건설 3%대 올라
▲ 대림건설 로고.

삼성물산 주가는 14만5천 원으로 3.94%(5500원), 태영건설 주가는 1만2900원으로 3.20%(400원) 각각 올랐다.

GS건설 주가는 2.90%(1150원) 상승한 4만800원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17%(600원) 오른 2만8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만4250원으로 2.15%(300원), 현대건설 주가는 4만550원으로 1.76%(700원) 올랐다.

한신공영 주가는 1.69%(300원) 높아진 1만8천 원에, 한라 주가는 1.58%(80원) 상승한 5130원에 장을 끝냈다.

동부건설 주가는 1만4천 원으로 1.45%(200원),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1만9400원으로 1.31%(250원) 올랐다.

금호산업 주가는 0.65%(60원) 높아진 9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우건설 주가는 5940원으로 0.50%(30원)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