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생명 대표 김성한, 경영전략 설명회에서 "내실경영으로 지속성장"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1-06 15:3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가 내실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다지겠다고 내걸었다.

DGB생명은 5일 새해를 맞아 비대면으로 시무식과 경영전략 설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DGB생명 대표 김성한, 경영전략 설명회에서 "내실경영으로 지속성장"
▲ DGB생명은 5일 새해를 맞아 비대면으로 시무식과 경영전략 설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시무식에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길을 개척한다는 뜻의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를 가지고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의 길을 열어가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며 "서로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작지만 임직원 모두가 근무하고 싶은 회사가 돼 창의적이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올해 경영목표로 가치 중심의 내실경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을 내걸고 △균형있는 판매채널 성장을 통한 내실성장의 기반 확보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지속가능 핵심역량의 강화 △미래지향적 디지털 전환과 소통 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상품과 채널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변액전문회사로 도약하고 새 국제보험회계기준(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의 시행에 대비한 자산운용 전략을 실행하기로 했다.

경영 패러다임을 장기적 손익 확보 관점으로 전환하고 업무영역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