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갤럭시S21울트라, 최고해상도에서도 120㎐ 주사율 지원"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1-06 11:56: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갤럭시S21울트라가 최고 해상도와  최고 주사율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IT전문 트위터리안 아이스유니버스(@UniverseIce)를 인용해 갤럭시S21울트라가 WQHD+(3200X1440) 해상도와 120㎐ 가변주사율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외국매체 "갤럭시S21울트라, 최고해상도에서도 120㎐ 주사율 지원"
▲ 삼성전자 갤럭시S21울트라 예상디자인.

삼성전자는 전작 갤럭시S20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120㎐ 화면주사율을 도입했다. 화면주사율은 초당 내보내는 화면의 숫자를 나타내는 수치로 숫자가 클수록 화면의 움직임이 부드럽다.

하지만 갤럭시S20은 최고 해상도와 120㎐ 주사율을 동시에 지원하지 않았다. WQHD+ 해상도에서는 60㎐ 주사율을 지원하고 FHD+(2400X1080) 해상도만 120㎐ 주사율이 사용가능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0에서 가변주사율을 도입했다. 표시하는 내용에 따라 자동으로 주사율을 조정해 배터리 소모를 줄였다.

폰아레나는 “갤럭시S21울트라는 WQHD+ 해상도에서 120㎐ 가변주사율을 사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첫 번째 휴대폰”이라면서 “갤럭시S21과 갤럭시S21플러스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갤럭시S21과 갤럭시S21플러스의 최고해상도는 FHD+로 알려졌다. 갤럭시S20 시리즈가 모두 WQHD+ 해상도를 지원하던 데서 다소 후퇴했다. 

갤럭시노트20울트라에 사용한 저온폴리옥사이드(LTPO) 디스플레이 기술도 갤럭시S21울트라에만 적용되고 갤럭시S21, 갤럭시S21플러스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14일 온라인으로 갤럭시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S21 시리즈를 공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