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아주저축은행 대표에 신명혁,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지내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1-04 18:17: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에 인수된 아주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신명혁 우리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주저축은행 모회사인 아주캐피탈은 최근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신명혁 부행장을 대표이사 단독후보로 추천했다.
 
아주저축은행 대표에 신명혁,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지내
▲ 신명혁 아주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자.

신 내정자는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으로 대표이사에 선임된다.

아주저축은행은 현재 우리금융지주 손자회사로 아주캐피탈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2020년 12월에 아주캐피탈 및 아주저축은행 인수와 자회사 편입을 마쳤다.

신 내정자는 1961년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했다.

1992년 우리은행에 입사한 뒤 우리은행 부산서부영업본부와 강동강원영업본부 본부장, 우리은행 신탁연금그룹 상무로 일했다.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부행장보를 거쳐 현재 자산관리그룹 부행장과 우리금융지주 자산관리총괄 부사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에 외신 평가 긍정적, "트럼프 관세와 중동발 에너지 위기는 리스크"
하나증권 "바이오주 기술수출 호재,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투심 개선 전망"
IBK투자 "GS리테일 1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편의점 이익 성장 가능"
BNK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 저평가, 올해 '최대실적' '주주환원 50%' 전망"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박정부 회장, '천 원의 고집'이 만든 다이소 팬덤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