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오세철, 삼성물산 신년사에서 "준법경영해 존경받는 기업 돼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1-04 17:5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대표이사 내정자)이 안전과 준법경영을 강조했다. 

오 사장은 4일 사내방송으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모든 임직원이 일과 행동의 최우선에 안전을 두고 재해없는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며 “안전과 관련된 엄격한 사회적 요구가 현실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세철, 삼성물산 신년사에서 "준법경영해 존경받는 기업 돼야"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준법경영을 통해 존경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오 사장은 “고객, 사회와 약속인 환경과 품질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경영활동은 법과 도덕적 양심에 어긋남이 없도록 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실력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들었다.

오 사장은 “건설업의 자본인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는 실력있는 회사가 돼야 한다”며 “20201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전환점이 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 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