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캐롯손해보험, 법인차량 전용 퍼마일자동차보험 내놔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12-29 11:0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캐롯손해보험이 법인차량 전용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

캐롯손해보험은 매달 기본료에 주행거리만큼만 보험료를 내는 퍼마일자동차보험을 법인차량 전용상품으로 내놨다고 29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법인차량 전용 퍼마일자동차보험 내놔
▲ 캐롯손해보험은 매달 기본료에 주행거리만큼만 보험료를 내는 퍼마일자동차보험을 법인차량 전용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 홈페이지에서 예상 보험료를 산출하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법인고객은 운전자 범위를 ‘임직원 한정 특약’과 ‘누구나 운전 가능’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임직원한정특약을 선택해 운전자를 직원으로 한정하면 가입비용과 관련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롯손해보험은 대인배상, 대물배상 등 보장내용을 개인고객 대상 상품과 비슷한 수준으로 설계했다.

대인배상Ⅰ은 1인당 사망·후유장애 1억 5천만 원, 부상 3천만 원을 보장하며 대인배상Ⅱ는 한도 없이 손해액 보상을 설정할 수 있다. 
 
자기신체사고도 사망 1억 원, 부상 5천만 원까지 보상범위를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법인차량 전용 자동차보험에 관한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평소 운행이 많지 않은 법인차량은 퍼마일자동차보험이 훨씬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