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유진그룹 물류기업 한국통운, 유진로지스틱스로 회사이름 바꿔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12-28 10:5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진그룹 계열 물류기업 한국통운이 유진로지스틱스로 회사이름을 바꿨다.

유진로지스틱스는 유진그룹 핵심 물류 계열사로서 성장하기 위해 사명을 기존 한국통운에서 유진로지스틱스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진그룹 물류기업 한국통운, 유진로지스틱스로 회사이름 바꿔
▲ 유진로지스틱스 로고.

오영석 유진로지스틱스 대표이사는 "비대면시대에 고객에게 더 나은 물류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겠다"라며 "유진로지스틱스를 물류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유진로지스틱스는 1997년 한국통운으로 창립해 2007년 유진그룹 계열사에 편입됐다.

현재 자체 개발한 주문관리시스템(OMS), 센터관리시스템(WMS), 차량운송관리시스템(TMS) 등을 갖추고 수송차량 2500여대, 배송차량 1100여대, 전국 거점 등을 통해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진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으로 유진그룹 핵심 물류계열사로서 정체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배송과 센터운영(WM)부문 고도화를 통해 미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