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석경에이티 상장 첫날 주가 초반 상한가, 공모가보다 160% 높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2-23 10:4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석경에이티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등해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3일 오전 10시21분 기준 석경에이티 주가는 시초가보다 30.00%(6천 원) 상승한 2만6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석경에이티 상장 첫날 주가 초반 상한가, 공모가보다 160% 높아
▲ 석경에이티 로고.

이는 공모가 1만 원과 비교해 160% 높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2만 원으로 형성됐다.

석경에이티는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형성된 뒤 상한가까지 오르는 이른바 '따상'에 성공했다.

석경에이티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90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희망밴드(8천~1만 원)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751 대 1이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석경에이티는 바이오헬스케어, 전기·전자 등의 분야와 관련된 기능성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