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알체라 주가 초반 뛰어, 상장 뒤 급등세 사흘째 이어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23 10:2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체라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알체라는 상장 첫 날과 둘째 날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는데 3거래일째 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알체라 주가 초반 뛰어, 상장 뒤 급등세 사흘째 이어져
▲ 알체라 로고.

23일 오전 10시15분 기준 알체라 주가는 전날보다 21.89%(7400원) 뛴 4만1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공모가 1만 원과 비교하면 312% 급등했다. 

알체라 주가는 상장 첫 날인 21일 시초가가 공모가 2배로 결정된 뒤 상한가에 도달하는 이른바 ‘따상’에 성공하며 흥행했다.

이에 더해 상장 이틀째인 22일에도 주가가 상한가까지 치솟아 거래를 마쳤다.

알체라의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2만 원으로 결정됐다. 

알체라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15.61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희망밴드(8천~1만 원)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322.58 대 1이었다.

알체라는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전문기업으로 얼굴인식 인공지능, 이상상황 감지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