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월요일 21일까지 한파, 화요일 22일부터 평년기온 되찾아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0-12-20 16:4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월요일 21일까지 한파, 화요일 22일부터 평년기온 되찾아
▲ 21일 아침 전국 기상예보도. <기상청>
12월 넷째 주에는 21일까지 한파가 이어진 뒤 22일부터 평년기온을 되찾겠다.

기상청은 “20일에 이어 21일까지 경기 북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내륙 등은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며 “그밖의 중부 내륙, 경북 내륙 등도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겠다”라고 20일 예보했다.

전라 서해안에서는 20일 오후 6시부터 21일 오전 6시 사이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센티미터) 미만이다.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도는 대체로 맑겠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다.

22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22일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다.

23일부터는 전국이 차차 흐려지다 24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 전북과 경북에는 비 또는 눈이 오고 전남과 경남, 제주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3일과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25일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맑아지겠으나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다시 낮아지겠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0~0도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