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S21 공식이미지 유출, 외국언론 "어느 때보다 좋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2-18 11:3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갤럭시S21 공식이미지 유출, 외국언론 "어느 때보다 좋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21울트라 디자인. <에반 블래스, 보이스(@evleaks)>
삼성전자 다음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의 공식 이미지가 유출됐다.

18일 IT기기 전문가 에반 블래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보이스 계정(@evleaks)을 통해 갤럭시S21 기본모델, 갤럭시S21플러스, 갤럭시S21울트라 등 3개 모델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갤럭시S21은 팬텀바이올렛, 팬텀화이트, 팬텀핑크, 팬텀그레이 등 4개 색상으로 나온다. 갤럭시S21플러스는 팬텀실버, 팬텀바이올렛, 팬텀블랙 색상을 띤다. 갤럭시S20울트라 색상은 팬텀실버와 팬텀블랙 2가지로 나뉜다.

갤럭시S21과 갤럭시S21플러스에 있는 팬텀바이올렛 색상 제품은 브론즈 색 카메라모듈을 장착해 다른 모델보다 눈에 띈다.

갤럭시S21과 갤럭시S21플러스는 평면 디스플레이를, 갤럭시S21울트라는 가장자리가 둥근 엣지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것으로 파악된다. 

외국언론들은 갤럭시S21 시리즈 가운데 갤럭시S21울트라의 디자인을 특히 높이 평가했다. 이전과 비교해 카메라모듈 두께가 얇아졌고 전체 제품과 조화를 이루게 됐다고 봤다.

IT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S21울트라는 그 어느 때보다도 좋아 보인다”며 “카메라모듈이 두드러지지만 스마트폰의 다른 부분과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기술매체 더버지는 “새 스마트폰의 카메라모듈은 가장자리를 따라 이어지는 금속부의 일부”라며 “새로운 색상과 쌍을 이루는 금속 마감을 채택했다”고 말했다.

다른 매체 WCCF테크는 “갤럭시S21울트라 팬텀실버 모델이 가장 멋지다”며 “멋진 외관에 더 얇아진 카메라모듈을 갖췄다”고 바라봤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14일 갤럭시S21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