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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431명으로 급증, 중국 해외유입만 12명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0-12-16 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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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431명으로 줄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8만4732명, 누적 사망자는 2702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431명으로 급증, 중국 해외유입만 12명
▲ 나카가와 도시오 일본의사회 회장이 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해 9일 기자회견에서 감염방지 대책의 필요성을 주장 하는 모습. <연합뉴스>

15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2431명, 사망자 53명이 나왔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460명, 오사카 306명, 가나가와현 226명, 아이치현 216명, 사이타마현 173명, 효고현 144명, 치바현 11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2명으로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와 광둥에서 각각 3명, 원난에서 2명, 베이징, 텐진, 푸젠, 산둥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6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8만6770, 누적 사망자는 46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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