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미코바이오메드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진단키트 WHO 허가받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2-16 09:4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코바이오메드 주가가 장 초반 대폭 오르고 있다. 이틀째 상승이다.

미코바이오메드의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긴급사용 허가를 받았다.
 
미코바이오메드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진단키트 WHO 허가받아
▲ 미코바이오메드 로고.

16일 오전 9시22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 주가는 전날보다 12.55%(1650원) 뛴 1만48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전날 미코바이오메드는 자체개발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키트가 세계보건기구의 긴급사용목록(EUL)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국내 진단키트 회사의 진단키트가 세계보건기구의 긴급사용목록에 등재된 것은 9월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신속항원키트에 이어 두 번째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체외진단 의료기기와 진단시약류, 진단스트립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로 2009년 설립됐다.

자체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놓고 유럽인증과 수출허가 등을 획득해 미국과 유럽지역 30~40개 국가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