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투자협회, 거래소와 내년 증시 전망 주제로 토론회 15일 열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11 18:0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투자협회와 한국거래소가 2021년 증시 전망과 발전과제 등을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개최한다.

금융투자협회는 한국거래소와 함께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코스피 최고치 경신,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거래소와 내년 증시 전망 주제로 토론회 15일 열어
▲ 금융투자협회 로고.

맨 먼저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금년도 국내외 주식시장 성과와 2021년 시장을 전망한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은 뒤를 이어 한국 자본시장의 지속성장을 위한 발전과제를 짚는다.

끝으로 금융투자업계, 학계 및 유관기관의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토론한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우리 증시의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라며 “2021년 시장 전망과 함께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토론회를 연다”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현장 참여자는 토론회 사회자와 발표자, 패널 등으로 제한된다.

금융투자협회 또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서 토론회 안내배너를 클릭하면 토론회 생중계에 접속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