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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은퇴 뒤 자산설계 상담 관련 영업점 삼당절차 간소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2-11 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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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은퇴 뒤 자산관리에 관련한 영업점 상담절차를 간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신한은행은 고객 맞춤형 은퇴 자산설계를 제공하는 'S미래설계'시스템을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 은퇴 뒤 자산설계 상담 관련 영업점 삼당절차 간소화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S미래설계는 고객이 은퇴 뒤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 전문가의 자금 진단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고객이 신한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직원과 상담을 통해 자산설계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영업점 현장과 고객 의견을 반영해 은퇴설계 상담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며 상담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했다.

고객 소득수준과 연령에 따른 통계를 바탕으로 은퇴 뒤 실제로 필요한 비용 및 생활비를 산출해 가장 적합한 은퇴 준비를 도와주는 서비스도 운영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간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은퇴설계를 제공해 실질적 노후준비에 도움을 드리고자 서비스를 개편했다"며 "다양한 서비스 발전으로 고객만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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