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서스틴베스트의 ESG등급 평가에서 A등급 획득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2-10 15:3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사회책임투자 리서치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올해 A등급을 받았다.

미래에셋대우는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0년 ESG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서스틴베스트의 ESG등급 평가에서 A등급 획득
▲ 미래에셋대우 로고.

서스틴베스트의 ESG 평가는 모두 7등급(AA·A·BB·B·C·D·E)으로 나뉜다. A등급은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미래에셋대우는 환경부문 50점, 사회부문 58.50점, 지배구조부문 72.98점으로 섹터 평균을 웃돌면서 증권업계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의 올해 ESG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는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9년 연속 선정됐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룹의 전략에 따라 투자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주고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