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자동차 i30 N, 독일 전문지 선정 "올해의 스포츠카'에 뽑혀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2-10 11:3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i30 N, 독일 전문지 선정 "올해의 스포츠카'에 뽑혀
▲ 현대자동차 'i30 N'.
현대자동차가 고성능모델 N의 성능을 독일에서 올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 독자들이 뽑은 ‘올해의 스포츠카’에 i30 N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i30 N은 독일 최고의 스포츠카를 뽑는 ‘2020 아우토빌트 스포츠카 어워드’에서 준중형 및 소형차부문 ‘수입차 위너(Import Winner)’에 선정됐다.

아우토빌트 스포츠카 어워드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자매지이자 스포츠카와 고성능차를 전문으로 다루는 ‘아우토빌트 스포츠카’가 주최하는 상으로 올해로 19회째를 맞는다.

준중형 및 소형차를 비롯해 세단과 왜건, 스포츠카와 로드스터, 슈퍼카, 밴과 SUV 등 5개 차급에서 세부 부문별 올해의 스포츠카를 뽑는데 올해는 5개 차급에 모두 117대 자동차가 후보로 올라왔다.

i30 N은 11대의 경쟁모델 가운데 9.6%의 표를 얻어 준중형 및 소형차 수입차 부문 1위에 올랐는데 이는 전체 후보모델 가운데 3번째로 많은 표를 받은 것이다.

현대차는 2018년과 2019년에도 각각 i30 N과 i30 패스트백N으로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상을 받았다.

i30 N은 2017년 출시된 현대차의 고성능 양산차로 지금까지 유럽에서 2만7200대 이상이 팔렸다.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출력을 높이고 안전편의사양을 강화한 상품성 개선모델을 유럽에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