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서연이화 단기과열종목 지정, 에쓰씨엔지니어링은 기간 연장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09 18:3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연이화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에쓰씨엔지니어링 주식은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연장됐다.

한국거래소는 서연이화 주식을 10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9일 공시했다.
 
거래소 서연이화 단기과열종목 지정, 에쓰씨엔지니어링은 기간 연장
▲ 한국거래소 로고.

서연이화 주식은 10일부터 14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4일 종가가 9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서연이화는 자동차용부품 전문생산업체로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해외법인을 통해 벤츠, 폴크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에도 부품을 공급한다.
 
한국거래소는 에쓰씨엔지니어링 주식의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을 3거래일 연장한다고 별도 공시했다.

이에 따라 에쓰씨엔지니어링 주식은 10일부터 14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계속 적용된다. 

한국거래소는 에쓰씨엔지니어링 주식의 9일 종가가 단기과열종목 지정일 전날인 4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아 지정기간이 연장됐다고 설명했다.

9일 에쓰씨엔지니어링 주가는 전날보다 29.63%(1200원) 뛰어 상한가인 5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4일 종가 3170원과 비교해 65.62% 증가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7일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300억 원가량의 운영자금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