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크래프톤 독립스튜디오 라이징윙스 출범, 캐주얼과 미드코어 제작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12-09 18:2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크래프톤의 게임 개발 독립스튜디오 라이징윙스가 닻을 올렸다.

크래프톤은 자회사 피닉스와 딜루젼스튜디오의 합병으로 라이징윙스가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크래프톤 독립스튜디오 라이징윙스 출범, 캐주얼과 미드코어 제작
▲ 크래프톤의 게임 개발 독립스튜디오 '라이징윙스' 로고. <크래프톤>

라이징윙스는 크래프톤의 게임 제작 스튜디오 가운데 캐주얼게임과 미드코어 장르의 모바일게임 제작을 맡는다.

캐주얼게임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등의 게임을, 미드코어게임은 시간과 노력을 어느 정도 들여야 하는 게임을 말한다. 

라이징윙스는 현재 ‘골프킹:월드투어’와 ‘미니골프킹’의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부터 전략, 아케이드, 아웃도어스포츠 장르의 신작을 내놓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정훈 라이징윙스 대표는 “이번 통합으로 피닉스의 글로벌 서비스 경험·조직력과 딜루젼스튜디오의 전략 장르 전문성이 조합돼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