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약세, 위메이드 조이맥스 4%대 하락 베스파 7%대 상승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12-08 15:4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대체로 하락했다.

8일 위메이드 주가는 전날보다 4.65%(1900원) 내린 3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약세, 위메이드 조이맥스 4%대 하락 베스파 7%대 상승
▲ 위메이드 로고.

조이맥스 주가는 4.12%(140원) 떨어진 326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3.26%(105원) 빠진 3115원에 거래를 마쳤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2.39%(210원) 밀린 8560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2.3%(35원) 하락한 1485원에 장을 닫았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1.29%(130원) 내린 9970원에, 넷마블 주가는 1.16%(1500원) 빠진 12만8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11%(15원) 하락한 1만3350원에, 썸에이지 주가는 1.07%(15원) 낮아진 1385원에 장을 끝냈다.

네스엠 주가는 0.93%(20원) 떨어진 2120원에, 웹젠 주가는 0.73%(250원) 내린 3만39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0.7%(35원) 빠진 4935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67%(10원) 낮아진 1490원에 장을 마쳤다.

SNK 주가는 0.52%(100원) 떨어진 1만920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24%(50원) 밀린 2만1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넷게임즈 주가는 0.22%(20원) 내린 9천 원에, 넵튠 주가는 0.16%(50원) 밀린 3만1950원에 장을 닫았다.

골프존 주가는 0.14%(100원) 하락한 6만980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0.11%(1천 원) 낮아진 87만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베스파 주가는 7% 뛴 1만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빌 주가는 2.63%(900원) 오른 3만5150원에, 엠게임 주가는 2.43%(150원) 상승한 6320원에 거래를 끝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2.28%(1300원) 상승한 5만8200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1.34%(110원) 높아진 8310원에 장을 끝냈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1.27%(45원) 높아진 3585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1.15%(250원) 오른 2만19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넥슨지티 주가는 1.06%(150원) 상승한 1만4250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0.97%(2300원) 오른 23만88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컴투스 주가는 0.53%(800원) 오른 15만800원에, 미투온 주가는 0.33%(20원) 높아진 6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N 주가는 0.27%(200원) 상승한 7만3천 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0.26%(50원) 높아진 1만8950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0.1%(50원) 오른 4만9250원에 장을 닫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