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모바일 신용대출 내놔, 대출절차 90초 안에 마쳐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0-12-07 17:28: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이 사전심사를 통해 대출 신청 과정을 간소화한 신용대출상품을 내놨다. 

BNK부산은행은 필요 자금을 빠르고 편리하게 대출할 수 있는 ‘스피드론’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BNK부산은행 모바일 신용대출 내놔, 대출절차 90초 안에 마쳐
▲ BNK부산은행은 필요 자금을 빠르고 편리하게 대출할 수 있는 ‘스피드론’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 BNK부산은행 >

스피드론은 별도의 거래실적 및 증빙서류 제출과 재심사 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BNK부산은행이 사전심사를 통해 달마다 고객에게 한도와 금리를 부여한다.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모바일뱅킹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모바일뱅킹앱을 이용하면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90초 안에 가능하다.  

급여소득자는 최대 3천만 원, 자영업자 또는 기타소득자는 최대 2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12월7일 기준 최저 5.87%다.

대출상환은 일시상환, 할부상환, 마이너스대출 등으로 선택할 수 있다. 대출기간은 상환방식에 따라 최소 6개월부터 최대 5년까지다.

BNK부산은행 관계자는 “스피드론은 긴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고객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용대출상품”이라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