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01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1-30 17:3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201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 30일 오후 5시2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22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9종의 시세는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후 5시2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22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9종의 시세는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2017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80%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29% 높아진 6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4.59% 높아진 1만503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3.58%, 폴카닷 3.93%, 비트코인에스브이 1.63%, 이오스 0.82%, 넴 0.05%, 크립토닷컴체인 0.12%, 코스모스 0.67%, 대시 3.31%, 유니스왑 2.36%, 제트캐시 0.92% 등이다.

반면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672.5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77% 내리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디다 단위)당 0.93% 낮아진 180.5원에 거래되고 있고 스텔라루멘은 1XLM(스텔라루멘 단위)당 2.08% 하락한 211.6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밖에 트론(-0.48%), 테조스(-0.08%, 비체인(-1.37%), 웨이브(-4.43%), 쎄타토큰(-2.09%), 오미세고(-1.18%), 온톨로지(-0.80%), 비트토렌트(-1.68%),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2.20%), 제로엑스(-0.78%)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엇갈렸다.

30일 카카오 주가는 1.34% 낮아진 36만8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2.46% 오른 54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2.67% 상승한 288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1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