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청량리 도시환경 정비사업으로 건설품질경영대상 받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11-30 10:4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도시환경 정비사업 현장으 품질관리체계를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제4구역 도시환경 정비사업 현장으로'2020년 건설품질경영대상'의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27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청량리 도시환경 정비사업으로 건설품질경영대상 받아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제4구역 도시환경 정비사업 현장.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청량리 정비사업 현장에서 품질경영시스템 기준인 'ISO9001:2015'의 조건 달성,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체계적 품질관리계획서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건설품질경영대상은 한국건설품질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며 건설현장의 품질경영체계의 정착과 개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열리는 시상식이다.

박순전 롯데건설 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롯데건설이 체계적으로 품질관리에 힘써온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표준화한 품질관리체계와 혁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