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대체로 상승, SNK 상한가 컴투스 네오위즈 6%대 뛰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11-27 17:1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27일 SNK 주가는 전날보다 29.92%(3800원) 급등한 1만6500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상한가를 쳤다. 
 
게임주 대체로 상승, SNK 상한가 컴투스 네오위즈 6%대 뛰어
▲ SNK 로고.

SNK가 26일 주식 양수도계약을 체결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주식 양수도계약으로 SNK의 최대주주가 일본 주이카쿠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투자사 일렉트로닉게이밍으로 변경됐다.

일렉트로닉게이밍은 관련 절차를 마치면 SNK 지분 33.3% 보유하게 된다. 일렉트로닉게이밍의 최대주주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다.

컴투스 주가는 6.73%(8400원) 뛴 13만320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6.6%(1400원) 급등한 2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썸에이지 주가는 4.75%(70원) 오른 1545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2.63%(220원) 상승한 8590원에 장을 끝냈다.

엠게임 주가는 2.45%(130원) 상승한 543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2.28%(450원) 오른 2만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게임빌 주가는 2.02%(650원) 오른 3만2850원에, 넵튠주가는 2.01%(300원) 상승한 1만5200원에 장을 닫았다.

넷마블 주가는 1.98%(2500원) 상승한 12만8500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1.85%(130원) 높아진 7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1.66%(350원) 높아진 2만140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1.27%(45원) 오른 3585원에 장을 종료했다.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1.22%(600원) 오른 4만965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8%(25원) 높아진 3165원에 거래를 마쳤다. 

베스파 주가는 0.78%(70원) 높아진 906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0.76%(100원) 오른 1만3300원에 장을 닫았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0.74%(6천 원) 상승한 82만2천 원에, 네스엠 주가는 0.44%(10원) 오른 226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43%(50원) 오른 1만160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0.41%(20원) 상승한 494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36%(5원) 오른 1395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0.21%(20원) 상승한 955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0.13%(5원) 높아진 3745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펄어비스 주가는 3.12%(6700원) 하락한 20만8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2.71%(45원) 내린 1615원에, NHN 주가는 2.19%(1600원) 떨어진 7만1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골프존 주가는 0.98%(700원) 낮아진 7만40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0.91%(400원) 밀린 4만3500원에 장을 닫았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67%(10원) 떨어진 1475원에, 웹젠 주가는 0.58%(200원) 하락한 3만435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17%(100원) 낮아진 5만88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전날과 같은 8700원에 장을 마쳤다. 미투온 주가도 전날과 같은 611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