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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새 건강관리앱 내놔, 송영록 "식단 운동 추천기능"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11-25 16: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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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이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에 식단관리와 운동관리 기능을 더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기존 모바일 건강관리앱의 기능을 확장해 인공지능으로 식단관리와 운동관리를 할 수 있는 ‘360헬스(Health) 앱 2.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새 건강관리앱 내놔, 송영록 "식단 운동 추천기능"
▲ 메트라이프생명은 기존 모바일 건강관리 앱의 기능을 확장해 인공지능으로 식단관리와 운동관리를 할 수 있는 ‘360헬스(Health) 앱 2.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건강관리앱을 통해 음식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칼로리와 영양성분 등을 분석하고 건강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식단인지를 평가한다. 

식단정보를 저장해 ‘AI헬스리포트’에 반영하고 맞춤형 식단을 추천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운동습관을 기를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공지능이 앱 이용자의 운동빈도, 운동시간, 운동강도, 운동형태 등을 분석해 부족한 부분이나 지나친 부분을 알려준다.

최적의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추천하고 전문 트레이너의 운동법도 제공한다. 

운동으로 소모된 칼로리, 자극을 받는 근육부위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12월31일까지 ‘360헬스 앱 2.0’ 출시를 기념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앱을 내려받은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무선청소기, 커피머신 등을 준다. 

AI헬스리포트를 체험할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도넛 교환권도 제공한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코로나19로 헬스케어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의 역할도 중요해졌다”며 “인공지능이 적합한 식단과 운동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효율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9월 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 ‘360Health 앱’을 출시했다.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내려받기 수 5만 번을 넘었다. 

앱을 통해 비만지수, 대사질환 위험도, 심혈관 건강 위험도, 영양 및 운동점수 등을 분석한 AI헬스리포트를 매주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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