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혼조, 동부건설 4%대 오르고 코오롱글로벌 3%대 내려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11-25 15:4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엇갈렸다.

25일 동부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4.22%(500원) 상승한 1만2350원에 장을 마쳤다.
 
건설주 혼조, 동부건설 4%대 오르고 코오롱글로벌 3%대 내려
▲ 동부건설 로고.

대우건설 주가는 3585원으로 1.99%(70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만4050원으로 1.81%(250원) 각각 올랐다.

GS건설 주가는 1.57%(500원) 높아진 3만2250원에, 태영건설 주가는 1.46%(150원) 상승한 1만4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림산업 주가는 8만4500원으로 0.24%(200원), 현대건설 주가는 3만4650원으로 0.14%(50원) 높아졌다.

반면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3.91%(750원) 떨어진 1만8450원에, 대림건설 주가는 1.64%(450원) 내린 2만6950원에 장을 끝냈다.

삼성물산 주가는 12만3500원으로 1.59%(2천 원), 금호산업 주가는 1만150원으로 1.46%(150원) 밀렸다.

한라 주가는 1.35%(55원) 낮아진 4010원에, 한신공영 주가는 1.33%(200원) 하락한 1만4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만900원으로 0.48%(100원)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