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의 프리미엄 멤버십제도 개편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1-25 11:4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이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 멤버십 회원들의 혜택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의 프리미엄 멤버십인 더프라임제도를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의 프리미엄 멤버십제도 개편
▲ CJ더마켓의 프리미엄 멤버십 ‘더프라임’.

2019년 7월 문을 연 뒤 외형적 측면에서 성과를 거둔 만큼 충성고객 확보를 통한 질적 성장까지 추구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개편은 온라인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들이 지속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가입장벽 완화와 구매혜택 확대, 독점 행사 강화 등 멤버십 회원들의 실질적 혜택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새롭게 개편되는 더프라임 유료 멤버십은 자동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 첫 달 무료 체험기회도 제공한다. 정해진 상품을 제공하던 웰컴 기프트를 폐지하고 매월 3천 원 할인쿠폰을 준다.

월8회 한정으로 추가 5%를 할인해주던 기존 시스템에서 횟수 제한 없이 상시 추가 7% 할인으로 변경해 혜택범위를 확대했다. 무료배송도 월3회 제공한다.

회원 대상 독점행사도 늘렸다.

전용 할인행사를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 대용량·묶음 상품, 전용 단량을 판매하는 이벤트도 격월로 진행한다. 아울러 신제품과 주요 제품의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멤버십 회원 전용 체험단’도 운영한다.

회원제 개편과 함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스튜디오 더마켓’도 선보였다. CJ제일제당 제품 관련 최신 뉴스와 정보, 고객이야기 등을 접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격 이상의 고객 가치를 만들고 CJ더마켓만의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