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강세, 금호산업 한라 5%대 뛰고 삼성엔지니어링도 올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11-24 15:4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24일 금호산업 주가는 전날보다 5.86%(570원) 뛴 1만300원에 장을 마쳤다.
 
건설주 강세, 금호산업 한라 5%대 뛰고 삼성엔지니어링도 올라
▲ 금호산업 로고.

한라 주가는 4065원으로 5.58%(215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만3800원으로 2.6%(350원) 각각 올랐다.

삼성물산 주가는 2.45%(3천 원) 상승한 12만5500원에, 현대건설 주가는 1.91%(650원) 오른 3만4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만1천 원으로 1.69%(350원), 대림건설 주가는 2만7400원으로 1.11%(300원) 상승했다.

대림산업 주가는 1.08%(900원) 높아진 8만4300원에, 태영건설 주가는 0.98%(100원) 오른 1만300원에 장을 끝냈다.

한신공영 주가는 1만5050원으로 0.33%(50원) 올랐다.

반면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2.29%(450원) 떨어진 1만9200원에, 대우건설 주가는 0.57%(20원) 하락한 3515원에 거래를 마쳤다.
 
GS건설 주가는 3만1750원으로 0.47%(150원) 내렸다. 

동부건설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1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