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02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202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23일 오후 4시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20종 가운데 8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31종의 시세는 내렸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4시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20종 가운데 8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31종의 시세는 내렸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2026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31%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8.77% 오른 63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7.56% 높아진 502.1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체인링크 3.53%, 라이트코인 6.19%, 비트코인캐시 4.28%, 폴카닷 5.75%, 에이다 23.80%, 비트코인에스브이 1.31%, 이오스 3.93%, 스텔라루멘 5.96%, 트론 5.50%, 테조스 14.58%, 넴 0.41%, 비체인 17.45%, 대시 5.92%, 웨이브 30.59% 등이다. 

반면 크립토닷컴체인은 1CRO(크립토닷컴체인 단위)당 77.6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1% 하락하고 있다.

이 밖에 루나(-5.68%), 더마이다스터치골드(-1.27%), 엘프(-0.26%), 스트라티스(-2.44%), 웨이키체인(-0.19%), 브이시스템즈(-0.90%), 머신익스체인지코인(-3.87%), 젠서(-7.72%), 보라(-0.74%), 왐토큰(-1.43%), 코넌(-2.75%), 애프앤비포로토콜(-6.54%)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23일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4.87% 상승한 8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56% 오른 271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0.41% 높아진 36만7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과 같은 51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티빙 대표 최주희 이틀 연속 국감에서 '진땀', 보안 투자 빈틈 질책에 "송구하다" 반복
[오늘의 주목주] LG전자 실적발표 뒤 주가 10%대 내려,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경계..
코스피 가을 분위기 가를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영업이익 100조 안착' 강도에 쏠리..
국토장관 홍지선·서울시장 오세훈 서울 주택공급 공조 시동, 용산공원 이견 좁힐까
네이버파이낸셜와 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재차 연기', 기업결합 내년 3월로 또다시 밀려
AMD 회장 리사 수, 삼성전자 전영현·SK하이닉스 곽노정 만나 차세대 반도체 협력 논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