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이비프로바이오 장중 상한가, 자회사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진척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1-23 11:3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의 자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이 바이러스 예방과 치료에 효과를 보였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에이비프로바이오 장중 상한가, 자회사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진척
▲ 에이비프로바이오 로고.

23일 오전 11시16분 기준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82%(750원) 뛴 326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자회사 에이비프로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의 실험결과가 네이처에 실리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자회사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ABP-300’을 공동개발하고 있는 중국 마브웰 바이오사이언스가 영장류 실험결과를 네이처에 게재했다고 18일 밝혔다.

원숭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에서 ABP-300을 투약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효과 및 치료효능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