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시장조사업체 "올해 국내 5G스마트폰시장은 작년보다 2배 커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1-20 16:5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시장조사업체 "올해 국내 5G스마트폰시장은 작년보다 2배 커져"
▲ 국내 5G 스마트폰 판매 추이. <카운터포인트>
올해 국내 5G스마트폰 시장이 지난해보다 2배 커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도 50% 이상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020년 국내 5G스마트폰시장 규모는 1030만 대로 전망됐다.

3분기까지 국내 5G스마트폰 누적 판매량은 500만 대로 2019년 연간 판매량(510만 대)과 비슷한 수준이다.

카운터포인트는 4분기 애플의 첫 5G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가 출시되고 기존 5G스마트폰 판매도 활성화되면서 4분기에만 500만 대 가까운 5G스마트폰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1년 국내 5G스마트폰 판매량은 2020년 전망치보다 56% 증가해 16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임수정 카운터포인트 연구원은 “5G아이폰을 기다려온 교체수요자가 대거 구매에 나서고 있다”며 “삼성전자 보급형 5G모델 출시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2021년까지 5G스마트폰시장이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