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림그룹, 코로나19로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비대면으로 열어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11-17 11:00: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림그룹이 직원가족을 위해 비대면 방식(언택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림그룹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언택트로 최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림그룹, 코로나19로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비대면으로 열어
▲ 대림그룹 직원가족이 미술 창작키트를 활용해 작품을 만들고 있다. <대림그룹>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과 함께 코로나19로 문화예술체험이 어려웠던 직원 가족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초청 가족들은 디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운드뮤지엄: 너의 감정과 기억’ 전시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진행하는 해설과 함께 온라인으로 관람했다. 

디뮤지엄 교육팀이 개발한 미술 창작키트 '사운드머신'과 교육 영상으로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 미술활동도 체험했다.

대림그룹은 가족단위 외식이 힘든 상황을 고려해 글래드호텔앤리조트에서 판매하는 간편식도 직원 가정에 보냈다. 

대림그룹은 이밖에도 '아빠와 함께하는 힐링캠프',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진행하는 '효캠프'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