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엇갈려, 두산중공업 두산퓨얼셀 내리고 두산솔루스 올라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11-16 15:47: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엇갈렸다.

16일 두산중공업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3일보다 4.26%(700원) 밀린 1만5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5일부터 13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끝냈다.
 
두산그룹주 엇갈려, 두산중공업 두산퓨얼셀 내리고 두산솔루스 올라
▲ 박지원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

개인 투자자들이 이날 두산중공업 주식 66만6452주를 순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1.75%(750원) 하락한 4만2200원에,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46%(40원) 낮아진 8570원에 거래를 끝냈다.

오리콤 주가는 4390원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0.11%(5원) 내렸다.

반면 두산솔루스 주가는 1.68%(650원) 오른 3만9450원에, 두산 주가는 1.34%(650원) 상승한 4만9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밥캣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31%(100원) 높아진 3만2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