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상승 많아, 현대오토에버 6%대 현대차 2%대 올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1-13 16:1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13일 전날보다 6.86%(5200원) 뛴 8만1천 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상승 많아, 현대오토에버 6%대 현대차 2%대 올라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현대위아(2.21%)와 현대차(2.01%) 주가는 2% 이상 올랐다.

현대차증권과 이노션 주가는 각각 0.83%씩 높아졌다.

기아차(0.34%)와 현대모비스(0.21%) 주가가 오르면서 13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7곳의 주가가 올랐다.

현대로템과 현대제철, 현대비앤지스틸,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 등 5곳의 주가는 내렸다.

현대로템 주가는 1.86%(300원) 내린 1만5800원에 장을 마쳐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현대제철 주가도 1.19%(450원) 하락한 3만2천 원에 거래를 마치며 1% 이상 내렸다.

현대비앤지스틸(-0.87%)과 현대글로비스(-0.77%), 현대건설(-0.31%)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카카오 의장 정신아, 신입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행장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